불면증으로 너무 힘들어요.

잠들기가 어려워서 어찌할 바 모르시나요?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큰 고통인데 갈수록 그 숫자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라는 제목의 책이 있을까요?

우리의 하루 일과는 강도의 차이는 있으나 육신을 피곤하게 합니다. 정신적인 피로감 역시 육신의 피곤함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밤이 되면 수면으로 풀어냄과 동시에 새 날을 위해 충전해두어야 합니다. 몸의 생체리듬이 정상적으로만 작동한다면 밝을 때 일하고 어두워지면 자야 하지요.

그런데 이 간단해 보이는 원리가 쉽지 않은 거죠. 아무도 대신할 수 없이 홀로 긴긴 밤을 새는 것도 힘든데 그보다 더 큰 고통이 있다는 것을 이를 겪지 않은 분들은 모를 거예요. 게다가 불면은 잠을 못 자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작 분주히 일과를 해내야 할 낮 시간에는 정신이 몽롱해져서 집중이 잘 안 되거나 실수를 연발하게도 됩니다. 근원을 알 수 없는 짜증으로 인간관계에 마찰이 생기기도 합니다. 불안증이나 우울증 등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니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지요.

단지 잠 한 번 푹 자고 싶다는 그 간절한 소원이 수면제의 유혹에 빠지게도 합니다. 카페인 섭취도 조심해봤고 낮잠도 참았고 잠자리 들기 전 운동과 따뜻한 우유 마시기 등의 노력도 기울여 봤는데 말이죠. 수면제 약효가 잠시 꿀잠을 선사할 수는 있어요. 그러나 야금야금하다가 수면제의 내성과 의존성이라는 덫에 빠질 수도 있는데 과연 이것을 해결해줄 방법이 없을까요?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시편 127장 2절)

진정한 평안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면, 당신의 불면증이 자연스레 해결될 것입니다. 아래의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경험해 보세요!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