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게 정말 힘들어요

난 원룸에 산지 오래되었습니다.
늘 혼자 밥 먹고 술도 혼자 마십니다.
집에 있을 때는 외로움을 잊으려고 볼륨을 높여 드라마를 봅니다.
드라마가 끝날 즈음 세상이 조용해졌을 때 갑자기 서러움이 몰려와 펑펑 운적도 있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사는 거지?”
“나는 왜 항상 혼자일까?”

그 마음 이해합니다.
특히 아플 때 혼자 있으면 정말 서럽지요.
그럼 혼자 살지 않는 사람들은 외롭지 않을까요?
누군가 옆에 있어도 불안하고 외롭긴 마찬가지입니다.
인기 가수나 탤런트들도 집에 가면 외로워서 운다고 하잖아요.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호랑이는 짝짓기 하는 시기를 빼고 평생을 홀로 지냅니다.
그래도 외로움을 전혀 느끼지 못해요.
그러나 사람은 홀로 있어도, 함께 있어도 항상 외롭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처음 지으실 때 하나님으로만 채워질 수 있는 빈 공간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살아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그 빈 공간을 하나님으로 채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외로움을 해결하는 길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께 돌아와 그분의 품에 안기십시오.
그분 안에서 무거운 인생의 짐을 내려놓고 위로를 받으십시오.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