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막막합니다.

삶이 막막합니다.

다니던 회사에서 나오지 말라고 합니다. 통장에 꼬박꼬박 들어오던 월급이 이제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매달 나가는 카드 값, 전기세, 가스 요금, 아이들 학원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처럼 공부해서 취직하고, 결혼도 해서 아이도 낳았습니다. 아침 커피에 행복을 찾으며 소확행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런데, 왜 하늘은 저에겐 남들처럼 소소한 평안의 삶도 허락하지 않으시나요? 제가 많은 것을 바란 건가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삶의 멈춤,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가던 길을 멈추라는 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붙잡으시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멈춰 설 때, 늘 하염없이 부르시던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서 2장10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예수님의 말씀은 신실하십니다. 신실하신 그 분을 바라보십시오. 그 때에,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보이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masterpiece,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걸작품인 나를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따라 살던 우리는 처음 창조되었던 아름다움을 상실하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을 만드신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만을 위해 예비하신 특별한 계획을 알려주시길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바쁜 일상에서는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막막해 보이는 지금이 회복의 때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28절)

멈춤의 시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단 하루도 아침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멈추지 않으신 그분께서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