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행하다고 느껴질 때

당신은 지금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시나요?
다른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같은데, 당신만이 유독 고달픈 삶을 산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린 시절 병의 후유증으로 시각 및 청각을 잃었지만, 이런 엄청난 불행이라 여겨지는 상황 속에서도 결코 행복을 잃지 않았던 한 여인!, 바로 우리가 잘 아는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녀의 '내가 사흘 동안 볼 수 있다면 (Three days to see)” 이란 제목의 1933년 수필은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20세기 최고의 에세이로 꼽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첫날에는, 눈을 뜨는 순간 나는 제일 먼저 내 삶을 가치있게 해 준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 갈것입니다. 이제껏 손끝으로 만져서만 알던 그녀의 인자한 모습, 끈질긴 집념, 사랑의 힘, 그의 성실함. 이 모든 성품들이 담긴 모습을 나의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 다음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을 바라보겠습니다. 그들의 얼굴을 차근차근 바라보면서 그들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하여 두겠습니다. 그리고 산과 들을 산책하면서 바람에 나풀거리는 나뭇잎, 아름다운 꽃들의 신비한 색채의 조화들을 마음껏 보겠습니다. 저녁 시간이 되면 서쪽 하늘로 가라앉는 저녁 노을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둘째 날엔, 새벽에 일찍 일어나 먼동이 터 오는 황홀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서둘러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찾아가 역사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인류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겠습니다. 그런 후에는 미술관에 가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렘브란트 등 세계적인 화가의 그림을 감상하고 싶습니다. 저녁에는 보석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밤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겠습니다.

셋째 날엔. 아침 일찍 큰 길로 나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표정을 보고 싶습니다.
또 거미줄처럼 줄지어 달려가는 자동차의 움직임을 보면서 나는 극장으로 가겠습니다.
그 극장에서 공연되는 오페라 가수들의 노래와 우아한 동작, 그리고 영화관에서 명배우들의 연기를 감상하겠습니다.
그러다가 밤이 되면 아름다운 불빛 속에 즐비하게 늘어선 상점 안에 진열된 예쁘고 멋진 상품들을 구경하다 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나의 눈이 감겨질 때, 이 사흘 동안 만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우리들에게는 늘 아무렇지도 않게 주어지고 있는 그 평범한 3일이 정작 그녀에겐 주어지지 않았지만,
그녀는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고통의 인생 속에서도 “내 생애에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라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눈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했던 헬렌 켈러의 이 고백은 그녀에겐 기적과도 같은 일상을 매일 누리고 사는 우리에게 메말랐던 감사를 회복시켜 줍니다.

무엇이 이런 고백을 가능하게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녀에게는 아마도 영원을 볼 수 있는 눈, 창조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 그 분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입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세상이 알 수 없는 놀라운 평강과 기쁨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었을 거라고…

혹시 당신은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고통스런 삶 가운데 낙심해 계신가요? 그 속에서 행복을 갈구하고 계신가요? 당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고, 당신에게 세상 그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는 사랑과 위로와 평안을 주실 하나님께로 나아와 보세요!!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