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행복할 수 있나요?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는 주저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답하던 분들이
“그럼 당신은 행복합니까?”
라고 다시 물으면 선뜻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딱 한 번뿐인 이 세상에서의 삶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기준은 각기 달라도 행복은 많은 이들의 삶의 목적이고 목표이며 살아가는 이유가 됩니다.

학생들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부모들은 자녀가 잘 자라나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는 것이,
집이 없는 자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집을 갖는 것이,
몸과 마음이 아픈 자들은 치유받아 건강해지는 것을
행복의 길로 여기며 그것을 향해 간절히 달려갑니다.
이 간절한 꿈들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속하게도 행복은 잠시만 얼굴을 보여줄 뿐, 그 충만감은 지속적이지 않죠.
오늘 아침까지는 콧노래가 나올 정도로 행복했는데 느닷없는 가족의 전화 한 통에, 경제 뉴스 한 토막에, 친구보다 못난 내 모습에 금세 우울해지던 적 없으신가요?
눈물 날 정도의 행복감을 준 지금과 똑같은 상황이 주어지더라도 그 만족도는 점차 떨어질 수 있답니다. 행복 그 자체가 아닌 것에 마음과 시간을 뺏겨버리는 것은 참으로 쓸쓸하고 공허한 일이겠지요?

성경에는 세상 기준으로 보면 실패자들이고, 소망이 없어 보이는 자들에게 행복한 삶을 주시고자 했던 예수님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덟 가지 복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계세요.
행복은 결코 소유에 만족하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을!

복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아래의 4단계를 읽어보세요.
지금껏 알지 못하던 진정한 행복을 맛보실 수 있답니다.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