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죄인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요?

죄 인줄 알면서 날마다 죄를 짓습니다. 잘못된 일을 하고 나면 후회 되고 더이상 하지않겠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반복됩니다. 나 같은 사람에게는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시잖아요. 하나님은 나같은 사람도 받아 주실까요? 나 같은 죄인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에서 돌이키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회개하며 도와달라고 부르짖을 때,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다” (예레미야 33장3절)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죄를 반복해서 짖는다면 그것은 죄악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면서 불법적으로 왕 노릇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를 사탄이 공격하면서 왕노릇한다면 그것은 “불법”입니다. 우리 집에 모르는 사람이 무단 침입해 들어와 있으면 우리는 당연히 나가라고 요구하고, 그래도 안 나가면 경찰에 신고할 것입니다. 술, 마약, 성적 중독, 인터넷 게임, 거짓말, 나태함 이 당신의 삶을 붙들고 있습니까? 당신의 마음을 불법 점거한 이런 죄악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십시오. 물리친 후에는 텅 비워둔 우리 마음을 예수님으로 채워야 합니다. 날마다 찬양과 감사의 기도로, 예수님에 대한 생각으로 채우면 사탄은 들어올 틈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 제가 이제껏 이렇게 예수님을 떠나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젠 죄가 나를 지배하는 삶을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요! 예수님 나를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이 내 맘에 들어와 나를 이끌어주세요!”

이렇게 함께 기도합시다. 예수님을 우리 삶으로 초청합시다.

아래의 4단계 메시지로 당신을 초청합니다!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