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두려움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2800명이 넘게 사망했고, 한국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관련된 장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가져올 질병과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이겠지요.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생명, 살아있다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죽음”의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부자든 가난하든,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던지 간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 어떻게 죽게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넓은 땅을 가지고 있었고 많은 수확을 거둔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 많은 곡식 소출을 쌓아둘 곳이 없는데 어떻게 할까?”하고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서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어야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는, “내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라고 안심하며 기뻐합니다. 그런데 그 결심을 한 그 날 밤 하나님께서 그 부자를 부르셨습니다.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우리는 늘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어떻게 돈을 모아 미래를 대비할까?”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죽음의 문제 앞에서 우리의 모든 계획들은 아무 소용이 없어집니다. 그동안 모아두었던 모든 것들을 이 땅에 두고 떠나야 합니다. “죽음”의 문제에 직면하게 될 때, 우리는 보다 겸손해 지고, 이 땅에서의 소유나 명예 등 내가 추구해왔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죽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요?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요한계시록 20:12~13). 성경에서는 우리가 죽은 후에 우리의 행위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 심판이 있고, 그 결과에 따라 영원한 삶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현재의 삶이 “전부”인 것처럼 모든 것을 걸고 살지는 않게 될 것입니다. 영원히 행복한 천국이 있고 그곳에서 사랑했던 가족,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우리는 현재의 삶이 아닌 “영원한 삶”을 소망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현세의 삶 이후에 진짜 영원한 삶이 있는 것일까요? 그 영원한 삶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아래의 4단계 글을 통해 이것을 경험하시길 소망합니다.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