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레드

해가 바뀌고 새해가 펼쳐지면 막연한 희망감이라도 솟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이상해요. 그날이 그날 같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너나 할 것 없이 우울한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안 그래도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쟁하며 살아내느라 숨이 멎을 것 같은데 코로나19까지 겹쳐 우울감이 일상이 되었다고요.
마스크가 일상이 되어 숨이 막힙니다.

입학을 한 건지 안 한 건지 초등생 아이의 시간이 마구 흘러가는데 걱정이에요.
애들을 관리하느라 스트레스 한계에 선 주부 역할도 힘들어요,
입시준비하는 수험생인데 실력을 가늠할 수가 없어요.
대학은 졸업했는데 알바로 하루하루 살기 빠듯해요.
실직의 칼바람 현실 속에서 숨 한번 제대로 못 쉬는 제 이름은 아빠입니다.
노인이 코로나에 가장 취약하다는데 도대체 백신은 언제 맞게 될까요?
모두가 희망을 상실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코로나 블루라고요? 그 정도는 이미 넘어선지 오래예요.
홧병이 나는데 짜증이 나서 폭발하기 1초 전이에요.
스트레스 과부하에 걸린 지도 오래되었고, 자신만이 억울한 삶을 살아온 것 같아서 목놓아 울고 싶으신가요? 마음과 몸 상태가 터져버리기 일보 직전인 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울감이 쌓여있다가 치료되지 못한 채 분노로 발전한 거지요. 그런데 아무도 해결해줄 수 없는 것 같아서 더욱 괴로운 거죠. 이런 증상을 코로나레드라고 합니다.

답답한 현실이 주는 초조함과 우울감속에서 어떻게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혹시 이런 말씀을 들어보셨나요?

너희 염려를 다 주(하나님)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베드로전서 5장 7절)

믿어지지 않으시겠지만 성경을 펴는 순간 여러분의 마음이 평안해지실 거예요. 코로나 레드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몸과 마음의 아름다운 이중주를 듣고 싶지 않으신지요?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