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 때문에 힘들어요

“엄마가 뭘 안다고 그래!”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구! 더이상 참견하지 마!”
지금 통화중이니 문 닫아 주세요!

방문을 꽝 닫고 들어가버리는 자녀의 행동에 가슴이 시린 적이 있으신가요?
어릴 적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 이런 때가 있었나 싶게 아이들이 다르게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다가가야 하는지 막막하지는 않으신가요?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봐도 화를 잠재우기 힘든 적이 있으시지요?

사춘기라서 그래, 공부 스트레스 때문이야 싶어서 조금씩 양보하다보니 야금야금 버릇이 나빠진 것 같기도 합니다. 부모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도 없는 것 같아서 내버려둘 수 없겠다 싶기도 합니다.
통제되지 않는 자녀를 보면서 벙어리 냉가슴 앓다가 교육 전문가들의 명강의를 들어도 봅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을 때는 확신에 차오르다가 막상 적용하려면 쉽지가 않지요.

성경은 자녀 교육에 대해서 유익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 말씀으로 사춘기 청소년의 올바른 자녀교육이 가능할까요?
성경의 시대와 21세기의 문화가 전혀 다른데 성경적 교육관이 유효할까요?
네, 유효합니다! 성경에는 모든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내가 지혜로운 길을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길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잠언 4:11,12)’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을 올바르게 하면서 영혼의 큰 기쁨도 누리길 원하신다면, 성경과 그리스도를 먼저 만나보세요!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되 더욱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요한복음 10장 10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해 충만하고 완전한 삶이 계획되어 있음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Step2, 그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부도덕한 행위와 더불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죄라고 부르며, 이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쁨의 소식이 있습니다.

Step3,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분과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그 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린도전서 15장 3,4절)

Step4, 당신은 당신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싶으십니까?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길은 당신이 죄인인 것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당신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그분의 사랑과 계획을 알게 되고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에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을 영접하는 사람들, 곧 그 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장 12절)" 당신은 바로 지금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