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른 사람들의 실직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먼 나라 이야기같이 들립니다.
그러나 내가 실직했을 경우에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실직은 피부에 와 닫는 현실이며 나의 일입니다.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상실되었고 미혼의 경우에는 다시 부모님을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의지할 수 없는 상황이면 그 암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실직은 한시적으로 진행될 수 있지만 장기화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은 당신의 정체성의 일부입니다. 실직하기 전에 당신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통해 자신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제 실직한 당신은 자신을 직업으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동일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당신의 고통을 알고 계시고 당신을 위로하길 원하십니다.

당신은 이 도전적인 상황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성경은 말합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6-7).
아직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지 않으셨다면 지금이야말로 그 분에게 나아가 그 분을 의지하고 그 분과 개인적이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시간입니다.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을 위해 한 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합니다(요 3:16).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목적으로 가득한 완전한 인생을 말합니다(요 10:10).

Step2,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안 좋은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을 하는데 성경은 이를 ‘죄’라고 부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고 말합니다(롬 3:23). 죄의 결과는 사망이고, 이는 영적으로 하나님과 분리된 것입니다(롬 6:23).

Step3, 하나님은 당신의 죄를 위해 자기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분과 영원히 함께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하지만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다시 살아 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고전 15:3-4).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6).

Step4, 당신은 하나님께 용서를 받고 싶습니까?

우리는 구원을 내 힘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그분의 은혜로 구원을 얻습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당신이 죄인인 것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으며 그분의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당신의 죄에서 돌이켜야 하는데 이를 회개라고 부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아시고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에게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의 태도, 즉 정직입니다. 우리는 당신이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받아 드리기 위해 아래의 기도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 기도했습니다.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