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고통스러워요

지난달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습니다.
가까스로 양육권을 얻었지만 아이들이 저를 멀리 합니다.
밤늦게까지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닙니다.
운영하는 가게는 몇 개월째 적자입니다.
몸까지 여기저기 아픕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듭니다.
불현듯 분노가 치밀어 올라 소리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왜 저를 이런 고통 속에 방치하시는 것입니까?”

많이 힘드시죠?
다른 사람들은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고통 속에서 헤매는 것처럼 느껴지시죠?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고비와 힘든 일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고통 속에도 뜻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신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를 고통에서 건져주시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삶이 고통스러울 때 비로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고통은 축복입니다.

아십니까?
하나님도 우리와 똑같이 고통받는 다는 것을요.
하나님은 우리를 고통에서 건져주시기 위해 더 큰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피 흘려 죽는 대속물로 내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외아들을 죽음의 길로 내몰 때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지금 삶이 고통스러우십니까?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그 문제를 들고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이 그 고통을 감당해 주실 것입니다.
마음에 깊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life pain

Step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을 위해 한 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합니다(요 3:16).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목적으로 가득한 완전한 인생을 말합니다(요 10:10).

Step2,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은 죄인이고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안 좋은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을 하는데 성경은 이를 ‘죄’라고 부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고 말합니다(롬 3:23). 죄의 결과는 사망이고, 이는 영적으로 하나님과 분리된 것입니다(롬 6:23).

Step3, 하나님은 당신의 죄를 위해 자기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 죽으셨는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분과 영원히 함께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하지만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다시 살아 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고전 15:3-4).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6).

Step4, 당신은 하나님께 용서를 받고 싶습니까?

우리는 구원을 내 힘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그분의 은혜로 구원을 얻습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당신이 죄인인 것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으며 그분의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당신의 죄에서 돌이켜야 하는데 이를 회개라고 부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아시고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에게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의 태도, 즉 정직입니다. 우리는 당신이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받아 드리기 위해 아래의 기도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다음처럼 기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껏 저의 생각대로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하고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제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 기도했습니다. 아니오. 하지만 질문 있습니다.